대학 국제교류처 담당자께
불법체류율이 기준을 넘으면,
다음 해 비자발급이 멈춥니다
KoAdmit은 유학생을 더 뽑아드리는 회사가 아닙니다. 뽑은 학생이 이탈하지 않게 관리해서, 대학이 비자정밀심사대학으로 지정되는 상황을 막는 것이 하는 일입니다.
인증 유지
1~2%
실태조사
5%
초과
정밀심사
신규 비자발급1년
지금의 문제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는 불법체류율이 일정 기준을 넘는 대학을 비자정밀심사대학으로 지정합니다. 지정되면 해당 기간 동안 신규 유학생 비자발급이 사실상 막힙니다. 한 해 유치 실적이 아니라 유학생 사업 자체가 멈추는 문제입니다.
그런데 대학이 쓸 수 있는 수단이 마땅치 않습니다. 모집을 브로커에 맡기면, 브로커는 입학 인원에 따라 돈을 받으므로 위험한 지원자를 걸러낼 이유가 없습니다. 오히려 서류를 다듬어 통과시키는 쪽이 이득입니다. 유치와 관리의 이해가 정반대입니다.
KoAdmit은 학생에게 어떤 수수료도 받지 않습니다. 그래서 머릿수를 늘려야 할 이유가 브로커보다 약하고, 걸러내는 일이 손해가 되지 않습니다. 이것이 구조적인 차이입니다.
KoAdmit이 하는 일
비자까지 원스톱
매칭만 하고 비자 처리는 대학이 떠안는 구조가 아닙니다. D-2·D-4 신청대행을 대행기관 자격을 가진 법률사무소가 직접 맡습니다.
걸러낼 유인이 있는 구조
KoAdmit은 학생에게 수수료를 받지 않습니다. 머릿수를 늘려야 돈을 버는 구조가 아니므로, 위조·허위 서류를 걸러내는 것이 우리 손해가 되지 않습니다.
지역 대응
서울 소재 플랫폼과 달리 부산에 있습니다. 담당자 회의, 현장 확인, 급한 처리에 직접 갑니다.
데이터 기반 사전검증
재정 패턴, 지원동기서의 유사도, 서류 간 일관성을 사전에 점검해 이탈 위험이 높은 지원자를 미리 표시합니다. 최종 판단은 사람이 합니다.
이미 있는 신뢰관계
변호사 김창희는 동아대학교 겸임교수입니다. 처음 보는 업체와 시작하는 것이 아닙니다.
입학 이후까지
체류연장, 시간제취업허가, 외국인등록을 재적 기간 내내 관리합니다. 관리 공백이 곧 불법체류로 이어집니다.
계약 형태
대학 규모와 재적 유학생 수에 따라 조합합니다. 금액은 협의합니다.
- 컴플라이언스 리테이너연간 정액
- 재적생 관리, 지표 모니터링, 인증제 대응 자문. 유치 인원과 연동되지 않으므로 심사를 엄격히 해도 비용이 변하지 않습니다.
- 유치 대행입학 인원 기준
- 대학 간 MOU를 실제 학생 파이프라인으로 운영합니다. 정착완료(입학 후 1년 재적유지) 기준 지급 비중을 협의합니다.
- 사후관리 구독재적생 기준
- 체류자격 만료 알림, 연장 신청, 외국인등록 변경 신고를 학생 단위로 관리합니다.
확인 가능한 사실
아직 실적 수치를 내세울 단계가 아닙니다. 지금 확인하실 수 있는 것만 적었습니다.
0원
학생이 KoAdmit에 내는 돈
- 상담료·소개비·서류대행료·급행료 없음
- 비용은 학생을 받는 대학이 지불
- 브로커 수수료는 1인당 20만~1,000만원 (한겨레21 2026. 6. 23.)
대행기관
비자 신청을 법률사무소가 직접
- 출입국민원 대행기관 자격 보유
- 매칭만 하고 비자를 대학에 넘기지 않음
- 서류 검토를 변호사가 수행
8개 언어
학생 모국어로 안내
- 절차·서류·비용을 모국어로 설명
- 베트남어·우즈베크어·몽골어·중국어·네팔어·인도네시아어
- 말이 통해야 중간에 브로커가 낄 자리가 줄어듦
부산
지역 거점
- 서울 소재 플랫폼과 달리 현장 대응 가능
- 담당자 면담·현장 확인에 직접 이동
- 부산·울산·경남 대학 대상
자주 묻는 질문
계약 전에 확인하시는 항목들입니다.
- 인증제 불법체류율 기준이 정확히 어떻게 됩니까?
-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는 재적 유학생 규모에 따라 기준을 차등 적용하며, 통상 1~2% 수준이 인증 유지선, 5% 수준이 실태조사 기준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기준과 산정 방식은 개정될 수 있으므로, 협의 시 귀 대학에 적용되는 현행 기준과 최근 3년 수치를 함께 확인해 정리해 드립니다.
- 이미 기준을 넘었으면 늦은 것입니까?
- 아닙니다. 다만 대응 방식이 달라집니다. 기준 아래일 때는 신규 유치의 사전검증을 강화하는 것이 중심이고, 이미 넘었을 때는 재적생 중 이탈 위험군을 찾아 체류자격을 정상화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현황을 보고 어느 쪽이 급한지 판단해 드립니다.
- 기존 유치업체와 병행할 수 있습니까?
- 가능합니다. 실제로 컴플라이언스 리테이너만 먼저 계약하고 유치는 기존 경로를 유지하는 조합이 많을 것으로 봅니다. 저희 리테이너는 유치 인원과 연동되지 않으므로 기존 업체와 이해가 충돌하지 않습니다.
- AI가 학생을 자동으로 걸러냅니까?
- 아닙니다. 시스템은 재정 패턴, 서류 간 일관성, 지원동기서 유사도를 점검해 위험 신호를 표시하는 데까지만 관여합니다. 승인과 거절은 사람(코디네이터·변호사)만 할 수 있고, 이를 문서가 아니라 시스템 권한으로 막아두었습니다. 대행기관 관리지침 제34조를 지키기 위한 구조입니다.
- 학생 개인정보는 어떻게 처리됩니까?
- 서류 검증 과정에서 일부 항목을 해외 AI 서비스로 처리하므로 이는 개인정보 국외이전에 해당합니다. 학생에게 별도 동의를 받고, 이전받는 자·국가·항목·목적·보유기간을 처리방침에 명시합니다. 여권번호·계좌번호처럼 검증에 불필요한 식별정보는 마스킹한 뒤 전송합니다.
- 계약 기간과 중도 해지는 어떻게 됩니까?
- 리테이너는 연 단위를 기본으로 하되, 첫 계약은 1개 기수 파일럿으로 짧게 시작하는 것을 권합니다. 결과를 보고 확대 여부를 정하는 편이 대학에도 저희에게도 낫습니다. 구체적인 기간·해지 조건은 계약서 협의 단계에서 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