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 가이드
지원 준비부터 도착 이후까지 학생이 실제로 겪는 순서로 정리했습니다. 기준은 바뀌므로 각 문서에 확인 날짜와 출처를 함께 적었습니다.
한국 대학은 3월과 9월에만 시작합니다. 서류를 모으고 번역·인증하는 시간까지 감안하면 입학 12개월 전부터 움직이는 것이 안전하고, 늦어도 원서 접수 6개월 전에는 시작해야 합니다.
한국 유학생 대부분이 사립대학에 갑니다. 대학을 고를 때 순위보다 먼저 볼 것은 그 대학이 교육국제화역량 인증대학인지입니다 — 등급에 따라 비자 심사 강도가 달라지고, 가장 낮은 등급은 비자 발급이 원칙적으로 금지됩니다.
입국 후 첫 한 달은 외국인등록·건강보험·주거·은행·휴대폰이 한 줄로 이어집니다. 외국인등록증이 나와야 나머지가 풀리므로 등록을 가장 먼저 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유학생도 임금·주거·소비자 권리를 한국인과 같은 기준으로 보호받습니다. 다만 무허가 아르바이트처럼 본인 쪽에도 위반이 있으면 신고를 망설이게 되므로, 처음부터 허가 안에서 움직이는 것이 스스로를 지키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비자 종류별 안내는 따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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